캐나다유학 생활영어&정보2 밴쿠버의 비 오는 날, Raincouver에서 배운 특별한 일상 캐나다 밴쿠버는 비가 많이 내리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밴쿠버를 'Raincouv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비를 뜻하는 rain과 도시 이름인 Vancouver를 합쳐 만든 별명입니다. 처음 이곳에서 생활한다면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비와 함께 살아가는 밴쿠버 사람들의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 밴쿠버의 생활이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우산을 쓰는 사람보다 비옷과 장화를 착용한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대자연 속에서 맞았던 비는 생각보다 불쾌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Raincouver라는 별명을 가진 밴쿠버의 날씨와 그곳에서 경험한 특별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2026. 11. 1. 캐나다 조기유학을 선택한 이유 - 자연환경, 다양한 문화, 영어습득 아이들의 조기유학을 고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영어 실력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시절을 어떤 환경에서 보내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며,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지가 더 큰 고민이었습니다. 여러 나라를 알아보던 중 우리 가족이 관심을 갖게 된 곳은 캐나다였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도 자연과 바다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밴쿠버 지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미국보다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해외 조기유학을 생각하면 미국을 먼저 떠올리는 부모님도 많을 것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장기간 해외에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니 교육적인 부분 외에도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조건이 많았습니다. 가장 먼저 부.. 2026. 10. 30. 이전 1 다음